Guatemala Decaf
DECAF
카페인은 99.9% 제거하고,
부드러운 캐러멜의 단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인상은 그대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즐기는 디카페인 커피입니다.
99.9% less caffeine.
Still full of coffee.
카페인은 99.9% 제거했지만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까지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과테말라 커피가 가진 편안한 단맛과 고소한 질감을 살려 언제든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한 잔을 완성했습니다.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는 산악 지형과 큰 일교차가 인상적인 커피 산지입니다. 산지에서 시작된 단맛과 고소한 인상을 디카페인 커피에서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로스팅합니다.
Guatemala · Huehuetenango
편안한 단맛과 고소하고 둥근 질감
카페인을 99.9% 제거하고 풍미를 유지하는 과정
캐러멜과 초콜릿의 편안한 여운을 위한 로스팅
카페인을 낮춘 뒤에도 남아 있는 세 가지 향미를 선택해 보세요. 온도에 따라 캐러멜, 견과류, 초콜릿의 인상이 이어집니다.
첫 모금에서 부드럽고 둥근 단맛이 느껴집니다. 설탕처럼 직접적인 단맛보다는 은은하게 녹아드는 캐러멜의 편안한 인상에 가깝습니다.
생두 단계에서 카페인을 99.9% 제거하는 디카페인 과정을 거친 뒤, CAFE PULLMAN은 원두의 상태와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단맛과 고소한 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로스팅합니다.
디카페인 이후에도 커피다운 단맛과 균형감을 보여줄 수 있는 과테말라 원두를 선택합니다.
생두 단계의 디카페인 공정을 통해 카페인을 99.9% 제거합니다.
디카페인 생두의 수분과 색상 변화를 세심하게 확인하며 적절한 로스팅 포인트를 설계합니다.
캐러멜의 단맛, 견과류의 고소함, 초콜릿의 차분한 여운을 한 잔에 담습니다.
카페인 부담은 낮추고 커피의 향과 온기는 그대로. 오늘 디카페인이 필요한 순간을 선택해 보세요.
집중력이 떨어지는 오후, 카페인 부담을 낮춘 디카페인 한 잔으로 잠시 호흡을 고릅니다. 캐러멜의 은은한 단맛이 편안한 휴식을 만들어 줍니다.
디카페인 원두는 일반 생두와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색상만으로 로스팅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향의 변화와 열의 흐름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고소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중심으로 완성합니다.
카페인 부담은 덜어내고, 커피가 주는 향과 온기 그리고 잠깐의 여유는 그대로 남겼습니다. 오늘 필요한 속도로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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